fnctId=bbs,fnctNo=191 1705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신한대학교 AI융합처 신종우 처장, 『AI 에이전트 시대, 한국대학의 골든타임』 출간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296 첨부파일 1 작성일 2026.06.12 신한대학교 AI융합처 신종우 처장, 『AI 에이전트 시대, 한국대학의 골든타임』 출간 AI 에이전트 시대, 대학 교육의 목적 방식 구조를 다시 묻다 "지금 변하지 않으면 대학의 미래는 사라진다 학령인구 감소와 AI 대전환이 동시에 몰아치는 시대, 한국 대학은 존재 자체를 재정립해야 하는 기로에 섰다. 신한대학교가 이 위기를 정면 돌파하는 대학 변혁 로드맵을 제시하고 나섰다. 신한대학교 AI융합처(처장 신종우 교수)는 지난 6월 9일, 『AI 에이전트 시대, 한국대학의 골든타임』을 발간하고 전 교직원에게 배포했다. 37년 교육 현장 경험을 집약한 이 저서는 AI 시대 대학의 위기 진단에서 나아가, 신한대학교가 실제로 실행할 수 있는 교육 변혁의 청사진을 담은 실천서다. AI는 도구가 아니라 교육 생태계를 다시 짜는 운영 원리다.신종우 처장은 책에서 "AI를 몇 개 수업에 도입했다고 해서 AI 대학이 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AI가 교육과정 교수학습 평가 행정 산학협력이 하나의 지능형 생태계로 연결되는 수준으로 대학 전체를 바꿔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이를 기존 시스템을 부분 개선하는 '혁신'이 아닌, 교육의 목적과 구조를 처음부터 다시 설계하는 '제로셋(Zero-Set) 변혁'이라 명명한다.특히 "교수자는 지식 전달자에서 벗어나 학생과 AI 사이에서 배움의 방향을 조율하는 '지능의 지휘자'로 진화해야 한다"고 역설하며, 교수 역할의 근본적 전환을 촉구한다. 학생 역시 지식을 수용하는 수동적 존재가 아닌, AI를 활용해 문제를 스스로 설계하고 해결하는 능동적 지능 활용자로 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교직원과 함께하는 변혁, 선언이 아닌 실행이 목표이번 저서 배포는 단순한 출판 행사가 아니다. 신한대학교는 이 책을 교직원 전체와 공유함으로써 AI 융합 교육 변혁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교수, 직원, 보직자 모두가 같은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강의실과 행정 현장에서 실제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것이 목표다. 저자는 "대학의 변형은 총장의 비전 선언만으로 부족하고, 강의계획서 시간표 평가 방식에서 증명되어야 한다"며 "학생 지원 시스템, 교수 업적 평가, 교육과정 개편, 예산 배분까지 바뀌어야 진짜 변혁"이라고 강조한다. 책은 총 5부 10장으로 구성되며 △학령인구 감소를 넘어선 대학 위기의 본질 △AI 에이전트가 바꾸는 교수 학습 생태계 △제로셋 변혁과 AI 네이티브 대학 운영 체제 △학점 중심에서 역량 증명 중심으로의 전환 △살아남는 대학의 10가지 변혁 시나리오를 담고 있다. "골든타임은 지금이다"신종우 처장은 "AI 시대의 변화는 대학의 회의 일정이나 행정 절차를 기다리지 않는다"며 "지금 결단하고 다시 설계하는 대학만이 새로운 교육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규모나 명성보다 미래를 읽고 빠르게 구조를 바꾸는 대학, 교수와 학생이 함께 실험하는 대학이 살아남는다"고 덧붙였다. 신한대학교는 이 저서 발간을 계기로 AI 융합 교육 선도 대학으로의 도약을 공식화하며, 교직원 전체가 변혁의 주체로 나서는 대학 혁신 운동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 본 저서는 신한대학교 교직원을 위한 비매품으로 발행되었습니다. 신한대학교, 외교부 개발협력국장 초청 특강 개최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44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6.11 신한대학교, 외교부 개발협력국장 초청 특강 개최한국 무상원조 정책 방향과 국제사회 협력의 의미 공유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지난 9일 외교부 이규호 개발협력국장을 초청해 「한국의 무상원조 정책 방향」을 주제로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신한대학교가 KOICA로부터 수주한 「2026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신한대학교 국제개발협력학과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해당 사업을 수행하며, 국제개발협력과 ODA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관련 분야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특강에는 국제개발협력학과 재학생 및 경영대학 자율전공 입학생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외교부에서는 이규호 개발협력국장이 강연을 진행했으며, 개발협력과 이소연 사무관이 동석했다. 신한대학교에서는 국제개발협력학과 한광호 학과장, 정우용 교수, 이동렬 교수가 함께했다. 이규호 국장은 강연에서 ODA의 개념과 개발재원 논의의 흐름, 한국 무상원조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또한 국제사회와 긴밀히 연결된 대한민국이 개발협력을 통해 협력국과의 신뢰를 형성하고,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제사회 공동과제 해결에 기여해야 한다는 점을 학생들에게 설명했다. 한광호 학과장은 이번 특강으로 학생들이 ODA를 단순한 원조가 아니라 국제사회와의 협력과 신뢰를 만들어가는 공공정책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며 외교부 현직자의 강연을 통해 한국 무상원조 정책의 방향을 직접 접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고 말했다. 신한대학교 국제개발협력학과는 앞으로도 전문가 초청 특강, 현장견학, 국내외 현장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국제개발협력 분야의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신한대학교 RISE 사업단, ‘기후테크와 GX’ 특강 및 공청회 성황리 개최 작성자 원동현 조회 593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6.08 신한대학교 RISE 사업단, 기후테크와 GX 특강 및 공청회 성황리 개최국립 대학 전문가 및 전 기후대사 초빙, 최신 녹색 기술 및 국제 협력 방안 심층 논의경기북부 지자체 주민 산업체와 손잡고 지역 맞춤형 녹생 성장 거점 대학 으로 도약 가속화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RISE 사업단(단장 이병민)이 6월 1일(월) 신한대학교 의정부캠퍼스 에벤에셀관에서 경기북부 지역의 시급한 환경 문제를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신한대학교 RISE GBSC 특강 및 공청회(주제: 기후테크와 GX) 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적인 ESG 경영 확산과 탄소중립 흐름에 발맞추어, 신한대학교가 축적해 온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경기북부 지역사회 및 산업계와 함께 녹색 전환(GX, Green Transformation)을 선도할 실무적 지산학연민 관련 인원들을 대상으로 인식 개선 및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공청회에는 신한대학교 재학생 및 교직원을 비롯해 경기북부 관련 분야 센터 산업체 및 연구기관 임직원, 지역 환경 문제에 관심이 높은 경기북부 주민 등 지 산 학 연 민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프로그램은 총 3개의 전문가 초청 특강과 경기북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종합 간담회 순으로 심도 있게 진행되었다. 먼저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이국진 교수는 환경산업 분류 및 시장 가치평가 를 주제로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시장의 흐름을 짚어내고, 환경 산업이 지닌 경제적 가치와 이를 지역 비즈니스에 접목할 수 있는 시장 평가 기준을 제시했다. 이어 신한대학교 총괄본부장 겸 ICET연구원장인 김종규 교수가 기후테크 환경 분야 기술 현황 및 소개 를 통해 상용화 단계에 접어든 최신 녹색 기술과 신한대 ICET의 연구 성과를 소개하며 경기북부 산업단지에 적용 가능한 기술 패러다임을 제시하였다. 마지막 특강은 전 카타르 대사 및 기후대사를 역임한 박흥경 신한대학교 교수가 맡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협력 을 주제로 글로벌 기후 외교의 최전선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과 경기북부 지역이 국제 사회의 환경 기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나아가야 할 정책적 방향성을 피력했다. 전문가들의 발표가 끝난 후에는 지자체 관계자, 지역 주민, 산업체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댄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공청회 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경기북부 지역에 특화된 환경 오염 및 기후 변화 현안을 가감 없이 공유하며, 대학의 공학적 기술력과 지자체의 정책적 지원을 결합해 경기북부 지역현안을 발굴하고 해결을 지원하기 위한 구체적인 산학연관 상생 협력 모델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신한대학교, AI를 행정 파트너로, 직원 역량강화 교육 뜨거운 호응 작성자 원동현 조회 487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6.08 신한대학교, AI를 행정 파트너로, 직원 역량강화 교육 뜨거운 호응 스마트 캠퍼스의 출발점은 행정 혁신 차별화된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역량 확보신한대학교 AI융합처와 총무처가 공동 주최한 AI 활용 행정업무 직원 역량강화 교육 이 전 직원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교육일정은 2026년 5월 12일 ~ 22일까지 총 8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팀장급과 팀원급을 포함하여 200여명의 직원이 참석해 미래형 대학 행정을 위한 디지털 실무 역량을 집중적으로 다졌습니다. 이번 교육은 다양한 AI 기반 툴이 실무에 적용됨에 따라, 교직원들이 직접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함과 더불어 디지털 혁신과 데이터 기반 행정을 실현하고자 추진되었습니다. AI를 통한 자동화로 행정 효율성과 업무 정확도를 높이고, 단순 반복 작업을 줄여 전반적인 업무 처리 속도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구성원들의 창의력을 증대시키는 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강사로 나선 신종우 AI융합처장은 AI 시대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인식 전환을 강조하며 실습 중심의 내실 있는 강의를 이끌었습니다. 교육 과정은 직급별 맞춤형으로 세분화되어 운영되었습니다. 팀장급 교육에서는 AI 시대 관리자의 역할과 정체성을 짚어보았으며, 팀원급 교육에서는 실무 활용을 통해 업무 능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고 나만의 파워 브랜드를 생성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주요 커리큘럼으로는 자체 데이터 능력이 우수해 교육기관에 추천되는 제미나이(Gemini)와 노트북LM의 시너지 활용법을 비롯해 , 범용성이 우수한 챗 지피티(Chat Gpt), 글쓰기에 강한 클로드(Claude), AI 큐레이션 뉴스의 헉스(Huxe) 등 핵심 도구의 특성과 행정 실무 적용법이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PPT 대신 인포그래픽을 활용하는 방법, AI를 통한 도서 작성 및 출판, AI 음악 만들기(Gemini Music), 유튜브 채널 개설 등 소비자가 아닌 콘텐츠 생산자로 거듭나 창의적 한계를 확장하는 실습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대학 측은 이번 교육을 통해 행정 업무의 속도와 효율성 향상은 물론, 이미지 및 영상 콘텐츠 제작 능력을 높여 차별화된 교육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며, 이번 교육훈련 결과는 총무팀을 통해 직원 인사평가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AI융합처 관계자는 대학이 단순한 직장이 아닌 구성원들의 꿈을 이루는 공간이 되도록 미래형 스마트 캠퍼스 구축의 디딤돌을 지속해서 마련해 나가겠다 고 전했습니다. ESG가 취업 경쟁력이다… 신한대, 재학생 대상 ESG 아카데미 개최 작성자 원동현 조회 98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6.02 ESG가 취업 경쟁력이다 신한대, 재학생 대상 ESG 아카데미 개최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지난 6월 1일과 2일 양일간 신한대 의정부 캠퍼스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 신한대 ESG 아카데미」를 개최했다.최근 기업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ESG(환경 사회 거버넌스) 경영이 핵심 경영전략으로 자리 잡으면서 ESG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신한대학교는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산업을 선도할 ESG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재학생 대상 ESG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아카데미는 ESG의 기본 개념부터 최신 동향, 기업의 ESG 실무 사례까지 폭넓게 다루며 학생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박태양 한국경영인증원 센터장, 박주원 ESG혁신네트워크 대표, 이기환 위드밸류 대표 등 ESG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생생한 실무 사례와 진로 멘토링을 제공했다.또한 참가 학생들은 교육 수료 후 필기시험을 통해 ESG 관련 민간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받아 학습 성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아카데미에 참여한 한 학생은 ESG가 단순한 사회공헌 활동이 아니라 기업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경영전략이라는 점을 이해할 수 있었다 며 실무 전문가들의 강의와 멘토링을 통해 진로 설계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아카데미를 주최한 신한대 ESG혁신단 이현 교수는 학생들이 ESG 분야의 핵심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고 미래 산업을 준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교육의 장이 되었다 며 앞으로도 신한대학교 ESG혁신단은 ESG 교육과 산학협력을 확대하여 ESG 생태계 구축과 확산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신한대학교는 ESG 교육과 연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사회와 산업계가 요구하는 ESG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신한대학교–의정부세무서 지역사회 인재 양성 및 성실납세 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원동현 조회 75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6.02 신한대학교 의정부세무서 지역사회 인재 양성 및 성실납세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 협력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5월 29일 의정부 캠퍼스에서 의정부세무서와 지역사회 인재 양성 및 성실납세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권오근 신한대학교 대외협력처장, 김남중 학생처장, 박진우 총무처장, 윤석 글로벌경영학과 교수, 강수철 대외협력부처장, 의정부세무서 서철호 서장, 장태민 소득세과장, 윤은지 납세자보호담당관, 박회경 운영지원팀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경험 확대 및 단기근로 기회 제공, 학생 창업동아리 및 교내 입주기업 대상 세무컨설팅 지원, 성실납세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 및 홍보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서철호 의정부 세무서장은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인재들이 세무 행정과 납세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세정을 실현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권오근 신한대학교 대외협력처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실무 역량을 키우고 진로탐색의 기회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의정부세무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에도 적극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한편, 신한대학교는 지역사회 및 공공기관과의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산학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신한대학교–전국대학총장연합회, 산학협력 및 공동연구 활성화 위한 상호협력 체결 작성자 원동현 조회 773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6.02 신한대학교 전국대학총장연합회, 산학협력 및 공동연구 활성화 위한 상호협력 체결- 고등교육 발전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체계 구축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지난 5월 28일 의정부 캠퍼스에서 전국대학총장연합회와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식(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전국대학총장연합회 정창덕 회장과 장무길 사무총장, 마스파크 박경아 대표이사, 김연수 기술이사, 이채락 행정부총장, 권오근 대외협력처장, 김종규 총괄본부장, 신종우 AI융합처장, 강수철 대외협력부처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연구에 대한 정보교류,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협업 논의, 상호 이익 증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국제업무교류 확대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전국대학총장연합회 정창덕 회장은 대학 간 연대와 협력을 통해 고등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고, 공동연구 및 국제교류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미래 산업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신한대학교와 전국대학총장연합회는 고등교육 발전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신한대학교–법무법인 YK,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원동현 조회 1047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5.26 신한대학교 법무법인 YK,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학운영과 발전에 필요한 전문적인 법률 지원 체계 강화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22일 의정부 캠퍼스에서 법무법인 YK와 상호 협력체계 구축 및 대학발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법무법인 YK 강경훈 대표변호사, 강성용 대외협력본부장, 김지훈 변호사, 정우진 변호사, 조윤재 대학원장, 김남중 학생처장, 박진우 총무처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대학교 법률자문 지원, 상호 협력사업 추진, 전문 인적자원교류,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법무법인 YK 강경훈 대표변호사는 대학과 법률 전문기관 간 협력은 매우 의미 있는 일 이라며 신한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법률 지원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함께하겠다 고 밝혔다.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 운영과 발전에 필요한 전문적인 법률 지원체계를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며, 양 기관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신한대학교와 법무법인 YK는 앞으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신한대학교, 키르기즈 공화국 경제통상부 장관에 명예박사 학위 수여 및 교육 협력 MOU 작성자 원동현 조회 1251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5.22 신한대학교, 키르기즈 공화국 경제통상부 장관에명예박사 학위 수여 및 교육 협력 MOU 체결바큿 스드코프 장관, 키르기스스탄 경제 성장의 주역으로서 공로 인정키르기즈 공화국 경제통상부와 협약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 가속화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키르기즈 공화국 경제통상부와 글로벌 인재 양성 및 교육 경제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단독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과 키르기즈 공화국 양국 간의 우호 증진과 경제 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바큿 스드코프(Bakyt Sydykov) 키르기즈 공화국 경제통상부 장관에게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했다. 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들과 바큿 스드코프 장관 및 키르기즈 공화국 정부 대표단 주요 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고 성대하게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신한대학교와 키르기즈 공화국 경제통상부 간의 단독 파트너십 구축을 골자로 한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중앙아시아 지역 글로벌 맞춤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공동 개발 ▲공동 프로젝트 및 학술 교류 추진 ▲산업 경제 인프라 연계 교육 과정 개발 등 교육과 경제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어진 학위수여식에서는 바큿 스드코프 키르기즈 공화국 경제통상부 장관에 대한 명예박사학위 수여가 진행됐다. 스드코프 장관은 키르기즈 공화국의 거시경제 안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왔을 뿐만 아니라, 한국 기업의 현지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대학 간 교육 교류의 발판을 마련하는 등 양국 관계 발전 및 글로벌 경제 협력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박사학위를 받게 됐다.바큿 스드코프 장관은 답사를 통해 명문 사학인 신한대학교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라며, 오늘 체결한 신한대학교와 경제통상부의 MOU를 기반으로, 단순한 교육적 교류를 넘어 양국의 경제적 문화적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글로벌 혁신 파트너십을 완성해 나갈 것 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은 환영사에서 글로벌 경제 영토를 확장하고 계신 스드코프 장관을 신한대학교의 새로운 동문으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라며, 대한민국 정부와 대학이 키르기즈 공화국과 쌓아온 신뢰의 중심에 신한대학교가 서게 된 만큼, 이번 단독 MOU를 기점으로 양 기관이 함께 세계적인 혁신 인재를 양성하고 아시아의 공동 번영을 이끄는 강력한 주춧돌이 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바큿 스드코프 장관은 신한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스드코프 장관은 한 중 일을 넘어 중앙아시아를 통해 전 세계로 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중앙아시아가 가진 전략적 가치와 무한한 잠재력을 역설했다. 아울러 동아시아의 주역인 한국, 중국, 일본의 혁신 역량이 중앙아시아의 풍부한 인프라 및 자원과 결합할 때 세계 무대로 뻗어나갈 강력한 글로벌 시너지가 창출될 것임을 강조하며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한편, 신한대학교는 이번 키르기즈 공화국 경제통상부와의 단독 MOU 체결 및 장관 명예박사학위 수여를 계기로 중앙아시아 국가들과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한층 더 다각화하고, 세계 수준의 글로벌 캠퍼스로 도약하기 위한 교육 혁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신한대, 일본 야마토대와 대마도서 1천 명 규모 ‘한일 문화교류’ 성료 작성자 원동현 조회 131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5.21 신한대, 일본 야마토대와 대마도서1천 명 규모 한일 문화교류 성료지난해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 신입생 1천 명 출정식 이어 올해 2회째 연속 개최한일 국경 섬 대마도서 뮤지컬 K-POP 태권도 콜라보 공연 현지 청소년 열광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지난 5월 13일부터 20일까지 일본 나가사키현 쓰시마시(대마도)에서 '2026 WAY MAKERS 글로벌 다음세대 평화 비전 기행'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6월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 을 기념해 신입생 1,000여 명이 대규모 출정식을 갖고 대마도를 찾았던 것에 이은 두 번째 연속 행사다. 특히 올해는 대학 단독 행사를 넘어 일본 오사카의 야마토대학과 처음으로 공동 개최하며 한일 차세대 교류의 깊이를 더했다. 이번 기행에는 신한대 학생 약 750명과 야마토대 학생, 대마도 현지 중 고등학생 등 총 1,000여 명이 참여해 국경을 넘은 우정을 나눴다. 문화예술 교류의 메인 무대에서는 신한대 보컬팀과 야마토대 학생들이 글로벌 히트곡 'APT.(아파트)' 협업 공연을 선보여 현지 청소년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일본 전통 악기 샤미센 연주에 맞춘 패션쇼와 태권도 시범단의 송판 격파 연무가 펼쳐졌다. 주말 동안 대마도 시내 중심가에서 진행된 야외 버스킹에서는 쓰시마고등학교 학생 등 지역 청소년들이 즉흥적으로 무대에 합류해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진정한 어우러짐의 장을 연출했다. 양국 대학생들은 학술과 환경 분야에서도 미래지향적인 공동 행동에 나섰다. 규슈대 야마구치 유카(山口裕香) 박사 등 현지 학자들이 한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양 대학 학생들은 한국과 일본 등 주변국에서 밀려든 해양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대마도 해안을 찾아 오물과 플라스틱을 수거하는 환경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 후에는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공동 제언문을 발표하는 '미래지향 토론회'를 개최해 실천적 연대를 다졌다. 강성종 신한대 총장은 "지난해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의 뜻깊은 발걸음에 이어, 올해 야마토대학과의 공동 개최를 통해 한일 미래 세대의 국제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확장할 수 있었다"며 "대마도를 양국 문화를 사랑하는 전 세계 청년들이 모여 평화를 도모하는 미래 세대의 문화 발신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야마토대 사회학부 사사키 마사아키 교수는 "한일 정상회담이 열린 날 양국 학생들이 대마도에서 교류한 것은 역사적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며 "이러한 청년들의 지속적인 교류야말로 세계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고 평가했다. 지난 3월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파트너십을 다진 양 대학은 앞으로도 상호 방문 등 협력 관계를 지속해서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신한대학교는 오는 10월 중국 칭다오에도 학생 800여 명을 파견해 현지 대학생 5,000여 명과 대규모 문화예술 교류 행사를 이어가며 글로벌 평화 행보를 지속할 예정이다. 신한대 탈분단경계문화연구원, 여섯 번째 학술 총서 『동아시아, 근대의 경계』에서 발간 작성자 원동현 조회 1626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5.06 신한대 탈분단경계문화연구원, 여섯 번째 학술 총서『동아시아, 근대의 경계』에서 발간 경계 라는 렌즈로 재해석한 동아시아 근대 국가 형성의 복합 서사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탈분단경계문화연구원은 2026년 5월 6일 20세기 동아시아 근대 국가 형성 과정을 경계 라는 핵심 키워드로 고찰한 학술 총서 『동아시아, 근대의 경계에서: 국가 국민 영토의 재구성』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본 총서는 20세기 동아시아의 근대를 단순한 선형적 과정이 아닌 제국의 붕괴와 냉전, 식민과 탈식민이 교차하며 국가와 국민, 영토라는 범주가 끊임없이 해체되고 재구성된 역동적인 과정으로 파악한다. 특히 단일한 주권 과 명확한 경계 를 지향한 국민국가 수립 과정에서 발생한 배제와 소외, 그리고 그 경계 위에서 전개된 복합적인 역사를 조망한다. 본 총서는 총 3부로 구성되어 국가 국민 영토를 하나의 문제틀 안에서 종합적으로 사고하고 있다.제1부 동아시아 근대 국가의 재/탄생: 헌법과 국가의 형성 에서는 한국과 북한, 그리고 중국을 사례로 근대 국가의 재/형성 과정에서 어떤 제도적 담론적 논의가 있었는지 살펴본다. 특히 한국과 북한의 경우 헌법 제정 과정에서 제기된 다양한 쟁점들을 통해 한반도에서 근대 국가의 탄생이라는 측면에서 국가정체성을 고찰한다. 그리고 중국의 경우에는 국민당과 공산당이 경합하고 경쟁하는 과정에서 형성된 민주 담론의 전개를 통해 중국 사회가 구상하고 있던 근대 국가의 상을 보편적인 맥락에서 조망한다. 제2부 경계 위의 국민: 포섭과 배제의 논리 에서는 근대 국가 형성 과정에서 국민에 대한 포섭과 배제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복잡하고 유동적인 경계를 통해 고찰한다. 중국과 한반도의 경계에 있던 조선인, 제국 일본과 한국 타이완의 경계에 있던 두 명의 작가, 북한과 일본, 그리고 결혼과 국적이라는 복합적인 경계에 있던 북송재일동포의 일본인 처, 마지막으로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이후 사회주의 인민 을 형성하는 경계에서 노동과 자본의 관계 중에 어떠한 포섭과 배제의 논리가 작동했는지를 각각의 사례를 통해 통합적으로 풀어보고 있다. 제3부 만들어지는 영토와 경계: 분할과 점유의 지정학 에서는 동아시아에서 근대 국가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영토라는 것이 원래부터 주어진 것 혹은 당연히 존재했던 것 이라는 관념에 도전한다. 동아시아의 영토 갈등은 불과 2차 세계대전 이후 샌프란시스코 체제가 수립되는 과정에서 정치적으로 기획된 결과였고, 북한의 북쪽 국경은 고정된 경계가 아니라 관계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화했던 포스트 영토주의적 복합 공간이었다. 그리고 임진강변 민통선 지역의 다중적 경계는 이 지역 주민들의 삶 속에서 끊임없이 협상하고 재구성되는 경계 넘기의 현장이었다. 이 책은 근대 국가 형성이라는 거대 서사가 동아시아라는 구체적인 현장에서 어떻게 적응하고 변용되었는지를 보여주고자 했다. 본 총서가 핵심으로 삼고 있는 경계 라는 문제의식은 단순히 안과 밖, 이쪽과 저쪽을 가르는 분리선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주권 국가의 정당성을 확보하려는 권력의 의지와 권력이 그어놓은 경계를 넘나들며 삶을 모색하는 민중의 실천이 교차하는 공간이었다. 본 총서는 과거의 역사를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늘날 여전히 요동치는 동아시아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경계적 사유 의 실마리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도박 예방도 AI로! 작성자 원동현 조회 174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5.06 도박 예방도 AI로! 신한대 마인드허그 , 12년의 경험에 디지털 혁신 더하다 신한대학교 간호학과 동아리 마인드허그 (지도교수 양승희)가 12년째 청년 도박문제 예방활동단으로 활동하며, 전통적인 캠페인 방식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예방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홍보를 넘어 참여와 체험 중심의 활동으로 확장하며, 지역사회 내 도박 예방 문화 조성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 마인드허그의 핵심은 또래 공감형 예방 이다. 청소년과 청년층의 시선에서 기획된 SNS 콘텐츠는 카드뉴스, 숏폼 영상, 인터랙티브 게시물 등으로 구성되어 자연스럽게 도박의 위험성과 중독의 심각성을 전달한다. 특히 일상 속 사례를 반영한 스토리텔링 방식은 나와 무관하지 않은 문제 라는 인식을 확산시키며 높은 참여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최근에는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활동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온라인 도박이 빠르게 진화하는 환경 속에서, 마인드허그는 AI 기반 데이터 분석을 통해 캠페인 반응을 정밀하게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예방 메시지를 설계하고 있다. 더 나아가 가상 시나리오 기반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들이 실제와 유사한 상황에서 선택과 결과를 경험하도록 함으로써, 도박의 위험성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시도는 단순한 예방 활동을 넘어 간호학 교육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학생들은 보건 지식에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실천 경험을 통해 미래 보건 인력으로서 요구되는 문제 해결 능력과 데이터 기반 사고를 함께 키워가고 있다. 마인드허그의 지도교수인 양승희 교수는 도박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건강 이슈 라며 앞으로도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접근으로 예방 활동의 효과를 높이고, 더 많은 청년들이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 고 밝혔다. 기술과 공감, 그리고 실천이 결합된 마인드허그의 도전은 청년 주도의 새로운 공공보건 모델로 자리매김하며, 건전한 대학문화와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에 의미 있는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처음 114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